점점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삶을 지탱하게 합니다. 2004/02/08
윤영돈 님의 글입니다.

[윤영돈의 손자병법]점점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삶을 지탱하게 합니다.  

    - 윤영돈

점점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삶을 지탱하게 합니다.

[자기계발을 위해 다시 읽은 손자병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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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不可以怒而興師,將不可以▣而致戰
주불가이노이흥사 장불가이온이치전

화공편

군주는 노여움 때문에 군대를 출동시켜서는 안된다.
장군은 감정적으로 전쟁을 시작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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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사람의 기분도 축 처지기 마련이죠.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감정에 휩싸여서 자신의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전화나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다보면,

더욱더 그런 감정에 치우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많습니다.

무릇 자기계발을 하려는 사람은 조급하게 화를 내지 말고, 마음을 추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진정한 자기경영자는 급한 성격을 억제할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급한 성격은 충동을 불러일으키고 상대방의 감정을 다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해야 합니다.

솔직히 주위에 있는 동료나 친구, 가족들에게 감정에 사로잡혀서 소홀하지 않았는가 살펴보세요.

물론 조급하게 행동하는 사람 치고 성공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루 아침에 조급한 사람이 냉정한 사람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다만, 상대방을 위해서 하나 하나 사려깊게 행동할 때, 비로소 변화하는 자신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 글의 출처 : http://www.yooncoa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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