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후유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7가지 2004/02/08
윤영돈 님의 글입니다.

연휴후유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7가지  

    - 윤영돈

  설연휴가 끝나면 대부분 사람들이 연휴후유증에 걸린다. 주부은 물론 직장인 노인층까지 소위 명절증후군이라고 불리우는 정신적·신체적 증상을 호소한다.
남자는 장거리 운전을 해서 그렇고, 주부는 몇시간 씩 전을 부치고 설거지를 해서 그렇다. 또한 밤늦도록 TV를 보거나 화투를 치는 일이 명절증후군을 악화시킨다. 휴식도 오래 취하면 오히려 육체적 피로가 쌓인다. 뭉친 근육을 풀시고 마음을 다시 다잡아야 할 시간이 필요하다. 이 증상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1. 무기력한 마음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사고를 갖도록 한다.

2. 집안 청소를 온 가족이 함께 하고 같이 휴식을 취한다.

3. 핵심적인 일만 해서 정신적인 부담을 줄인다.

4. 근육긴장의 이완을 위해 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한다.

5.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계속될 경우, 사우나나 찜질방에서 몸을 푼다.

6. 친구들에게 안부 전화를 걸어서 따뜻한 인사말로 배려한다.

7. 일할 때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일상생활로 돌아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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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출처 : http://www.yooncoa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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