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을 마무리하고 2007년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 2006/12/28
윤영돈 님의 글입니다.

어느새 2006년을 마무리하고 2007년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제 비전을 세우고 달려가기에는 부족함이 많지만,
믿고 후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성장하고 있습니다.
비록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연락 못드리더라도 넉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로 개편한 홈페이지에는 하나 하나 많은 글이 올려질 것으로 믿습니다. ^^
여러분들의 한마디 글이 필요합니다. 더욱더 매진할 수 있도록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개편을 맞이하여 축하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1. 홈페이지를 개편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으니 직접 찾아주셔서 조언해주셨으면 합니다.

2. 자그마한 제 별명이 단 코너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교통방송 DMB 명로진, 전혜영의 <상상오아시스>라는 프로에
<윤코치의 성공지수를 높여라>라는 코너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아직 미숙한 진행솜씨지만 차츰 익숙해질 것입니다.

3. 생산성본부에서 온라인 교육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온라인 교육과정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좋은 분들을 만나 좋은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MBC, 한국오라클 등에서 비즈라이팅 실무 교육을 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좋은 성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 과정에서 얻는 좋은 경험을 좋은 책으로 만나뵙기 위해서 집필하고 있습니다.
곧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2006년 12월 28일 윤영돈 드림.


<윤코치연구소>에 대해서
<윤코치>란 닉네임은 <윤영돈's 커리어코치>를 줄인 말입니다.
최카피로 유명하신 최병광 교수님께서 지어주신 별명으로
제가 갖고 있는 달란트를 잘 쓰고자 붙인 이름입니다.
윤코치닷컴(yooncoach.com)을 대표도메인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윤코치연구소는 2003년 10월 16일 한국 최초로 커리어코치 사이트를 오픈했고,
2003년 04월 14일 코리아인터넷닷컴에 <윤영돈의 커리어컨설팅> 칼럼을 쓰게 되고
2003년 04월 20일 삼성경제연구소에 <커리어포럼>을 오픈한 것을 계기로
공병호 박사, 구본형 소장, 조병주 교수 등을 모시고
좋은 세미나를 월별로 진행해 자기계발 붐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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