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달인](넥서스) 추천사를 쓰다. 2004/01/24
커리어코치 님의 글입니다.

[정보의 달인](넥서스) 추천사를 쓰다.

★ 각 분야의 정보 전문가 8인이 경쟁이라도 하듯이 자신의 정보 활용 노하우들을 가감 없이 쏟아낸 책이다. 필자들의 프로필을 보고 서로 비교해가며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윤영돈(하우라이팅 대표, 칼럼니스트)





정보가 곧 돈이고, 시간이고, 경쟁력이다. 따라서 정보 활용에 능한 자가 전문가 소리를 듣는다. 이 책은 각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들이 그동안 쌓아 온 자신만의 정보 활용 노하우를 유감없이 쏟아낸 실전 정보 활용 지침서이다. 정보의 스페셜리스트 8인이 디지털과 아날로그 도구 12개, 즉 메모지, 포스트잇, 다이어리, 마인드맵, 미디어, 강의, 세미나, PC, 인터넷, 홈페이지, 인터넷, 디지털카메라, 모바일, 인맥 등을 총동원하여 정보를 어떻게 습득하고, 정리하고, 활용하는지 모든 노하우를 공개한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

임현민 (다이어리/마인드맵/PC&인터넷 편) : 웹프로그래머, 웹마스터로 시작하여 지금의 UI(User Interface) 컨설턴트까지 IT 관련분야 경력 7년째이다. 프랭클린 플래너 활용 가이드를 소규모 모임 및 기업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고,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MBA과정 E-CRM Web Strategy를 가르치고 있다. 『바로 써먹는 HTML+JavaScript+CSS+DHTML』, 『제3세대 멀티미디어 홈페이지 만들기』를 집필했으며, 월간 마이크로소프트, 임프레스 웹디자인, 웹마스터, 한국통신 매거진 PowWow 인터넷, 홈페이지 파트에 기고해오고 있다.


서주연 (메모지/포스트잇/모바일 편) : 현재 PC 잡지사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교통방송 <정연주의 상쾌한 아침> 인터넷 전문 리포터, 주요 일간지의 IT 전문 칼럼니스트, IT 테크니컬 라이터, 출판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일주일에 2권 이상의 책을 읽는 독서광을 자청하며 독서노트를 만들어 정보 재활용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윈도 XP 재입문』, 『취직 안 한다, e랜서로 뛴다』를 집필하였다.


박명수 (강의/세미나/인맥관리 편) : 제4대 한국웹마스터클럽 회장을 역임했고, 최근에는 “미래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의 모임”인 CSMC(Creative Strategic Management Community)을 비롯, 신규장각포럼(www.digitalcapitalism.com), 삼성경제연구원, 스카이벤처, 매경, 싸이월드, 다음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다. 웹개발자를 위한 전문정보 커뮤니티 웹매니아(www.webmania.co.kr)를 운영했으며, 최근에는 IT전문 가이드 네트워크 MetaDB(www.metadb.net)와 디지털콘텐츠 e마켓플레이스 OnExpo(www.onexpo.or.kr)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2002년 7월 전문강사자격(ICPI)을 취득하고 IT, 전자상거래, 마케팅 분야에서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성호철 (정보 마인드 편) : 고려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0년 전자신문 입사, 문화산업부 기자와 전자신문 도쿄 특파원을 거쳐 현재는 전자신문 국제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도쿄 특파원 시절 일본 와세다대학 문학연구과에서 일본근대문학을 공부하였고, 일본 정보통이라 불릴 만큼 일본 실정에 밝다.


최영은 (미디어 편) : 북 클럽 회장을 역임했으며 인터넷 미디어 기업인 Joins.com에서 온라인 취재 기자 및 마케팅 사업본부 과장으로 활동하였다. 2000년도에는 ‘인터넷 미디어 성공 전략 세미나’강의를 했으며 현재 온라인 마케팅 에이전시인 (주)디아이지커뮤니케이션 팀장이며,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광고홍보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있다.


양승진 (홈페이지 편) : 코리아타임스 문화부, 경제부 기자와 로이터통신 특파원을 거쳐 지금은 코리아헤럴드 경제부에서 정보통신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영어공부와 조선왕조실록 자료를 핵심 컨텐츠로 한 개인홈페이지(my.dreamwiz.com/insight)를 99년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 『Click into the Hermit Kingdom』과 『News English Powerdic』이 있으며 Powerdic의 경우 홈페이지의 영어 컨텐츠가 계기가 되어 2003년 초에 출판되었다.


조현경 (이메일 편) : Human Studying Company인 ‘다큐인포(Docuinfo)’의 대표로 있으면서, 프리랜서 테크니컬 라이터로 맹활약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월간 여성중앙, <비즈넷타임즈> 등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고 게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이디어 퍼주는 스푼(최문규, 조현경 공저)』, 『3년 빨리 승진하는 e메일 성공기』, 『부끄러운 문화답사기』 등이 있다.

정윤희 (디지털 카메라 편) : 구성작가로 활동 중 과의 인연으로 디지털에 푹 빠졌다. 디지털과 관련된 여러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디키털 카메라와 더욱 친해져 『디지털카메라 신입문』을 썼고, 그 외 『인터넷이 이럴수가』, 『똥도 디지털이다』 등을 펴냈다. 현재 디지털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구성작가 과정 웹 강의를 진행 중이다.


추천평



★ 정보의 홍수시대가 되었다고 목소리들을 높이지만, 정작 정보를 제대로 다루는 사람은 드물기만 하다. 이 책은 메모지와 포스트잇, 다이어리에서 디지털 카메라에 이르기까지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넘나들며 정보통이 되는 비법을 우리 실정에 맞게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연 돋보인다. TV와 미디어까지 영역을 넓혀 정보관리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탁월한 기획에 찬사를 보낸다.
곽동수(디지털 칼럼니스트, 한국싸이버대학교 교수)

★ 디지털과 정보의 만남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정보가 범람하고 있는 정보시대에 넘쳐나는 정보들을 잘 수집하고 정리, 활용하기 위해서는 디지털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이 책은 디지털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실전 정보 활용서이다.

이판정(한글 도메인 넷피아 대표이사)

★ 나는 정보 아메바이다. 아메바처럼 아주 작은 변화도 온몸으로 느낀다. 정보를 파악하고 용해하고 창조하는 방법이 곧 나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그것들이 모두 이 책 속에 응집되어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김영한(MBA마케팅 대표, 국민대 경영대학원 교수)

★ 각 분야의 정보 전문가 8인이 경쟁이라도 하듯이 자신의 정보 활용 노하우들을 가감 없이 쏟아낸 책이다. 필자들의 프로필을 보고 서로 비교해가며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윤영돈(하우라이팅 대표, 칼럼니스트)


★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초보자나 숙련자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정보 시스템을 재구축하는 것이 경쟁력을 높이는 열쇠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디지털 사회에서 넘쳐나는 정보를 업무나 개인 생활에 실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지침서이다.

오창호(한신대 경영학과 교수)

이전글

  [코리아인터넷닷컴]에 <윤영돈의 커리어컨설팅> 기고 중입니다.

윤코치  
다음글

  [취직 안한다, e랜서로 뛴다] 소개

커리어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