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서 살아남는 법 2011/01/15
윤영돈 님의 글입니다.

2011년이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2010년의 미룬 일을 처리하고 있는지 한번 되돌아봅니다.

2011년 두번째 칼럼을 올립니다. 이번에는 페이스북에 대한 단상을 적었습니다. 조금 감정에 충실한 글을 써봅니다. 여러분들의 추천 하나가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한 의지가 된다는 것을 아시죠. 한주에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영돈 드림

페이스북에서 살아남는 법
 우리 삶 속에서 소셜네트웍이 가까이 와 있다. 필자 역시 어느새 페이스북을 사용한지 꽤 지났다.그런데 약간 두려운 감정이 일어났다. 두려운 것이 무엇인가 들여다보니 악의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생각이 불쑥 든 것이다. 페이스북이 갖고 있는 장점인 실명을 쓴다는 것이 신경이 쓴다. 알지도 못하면서 익명의 누군가가 어떤 사람에게 무차별 공격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가 그냥 그런 감정이 든다고 말했지. 그 사람을 비난하거나 비판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어...more


이전글

  [커리어 프로그램 쇼케이스] “Boneheart workshop” 본하트 워크숍

윤영돈  
다음글

  2006년을 마무리하고 2007년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

윤영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