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시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4/11/20
김민아 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윤코치님 ^^

어제 학교면접 코칭받은 늦깍이 신입생 김민아 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살면서 그렇게 진솔한 대화를 나눈적이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게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유명한 코치님을 만나게 되서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많은 생각이 드네요.
어제 코치님과의 대화, 그리고 홈페이지를 둘러보며 드는 가장 큰 생각하나가 있습니다.
                                         "글자읽기" ->  "생각하기"
저는 그동안 저의 독서량이 부족해서 생각의 폭이 넓지 못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아... 그게 아니였구나...

어제 집에 돌아오는 길에 소중한 선물을 하나하나 읽어보았습니다.
짧은 질문들은 저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평소 희미하게 또는 뭉뚱하게 생각해던 것들을 저에게 명료하게 집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분명  한번쯤 생각했었던 내용들이었는데...
왜 그다지도 깊게 생각하지 않고 살았는지에 대한 아쉬움이.....
코치님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은 저를 찾아떠나는 여정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도전하는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그런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PS> 역량카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선물이예요. ^^

김민아 올림.

윤영돈 반갑습니다. 김민아 씨! 지금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시기에 있습니다. 한 발짝 앞으로 나가시는 마음이 더욱더 큰 일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안개가 거치고 곧 화창한 날이 오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하고 기쁩니다. ^^ 또 뵙겠습니다.

2014/11/20 - Delete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윤영돈 
2007/11/27
203
 광고가 많아서 흔적을 남기지 못하도록 막아두었습니다.

 윤영돈 
2018/04/24 487
202
 신간 [아직도 글쓰기가 어려운가? 공식대로만 쓰면 된다! 글쓰기 신공 5W4H1T]가 나왔습니다.

 윤영돈 
2017/08/19 549
201
 6월 7일 리멤버카드 2.0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윤영돈 
2017/05/30 734
200
 반갑고 고맙습니다. [1]

 윤인희 
2015/01/27 690

 소중한 시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

 김민아 
2014/11/20 751
198
 인상 깊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1]

 이승한 
2013/11/28 1258
197
 인사 [1]

 강옥봉 
2013/07/20 1196
196
 반갑습니다.. [1]

 한승곤 
2012/04/19 1654
195
 감동의 강의 감사합니다 [1]

 김종욱 
2012/03/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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