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를 둘러 본 후 2005/06/28
정상진 님의 글입니다.



안녕 하세요 윤코치님.

자신의 삶을 자신이 계획하고, 실천하여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어 간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커리어 컨설팅과 커리어 코칭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너무나도

절실하면서 유익한 도구가 아닌가 감히 생각해 봅니다.

자기계발이나 커리어플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윤코치님의 글들을

이곳 저곳에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홈피를 방문하게

됐습니다.

사실 윤코치님의 글들을 읽기 전부터, 제가 믿고 따르는 분이신

손용규 소장님으로 부터 윤코치님의 말씀을 많이 전해 들었던 터라,

인터넷에서 접하게 되는 윤코치님의 글들이 더욱 와 닿았는 지도 모르겠습

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서야 홈피를 방문한 것이 오히려 죄스럽게 느껴

지고, 그런 죄스러움을 몇줄로 나마 표현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제게 주어진 제 삶을 온전히 저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

부단히도 노력하려고 합니다.

많이 읽고, 많이 느끼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듣고, 많이 실천하고,

많이 꿈꾸고 싶습니다.

윤코치님의 좋은 글들도 많~이 기대해 봅니다..그럼 항상 건강 하세요..

윤영돈 정상진 님! 오히려 부끄럽습니다.

그동안 저 스스로 많이 후회스럽고 왜 좀더 치열하지 못했는가 되묻고 있습니다.

스스로 되돌아보기에는 누군가의 자극보다는 자신 내부의 자극이 절실합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정상진 님! 격려의 글이 저를 움직이게 만듭니다.

무엇인가를 하는 사람 보다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진정 누릴 것이 많습니다.

함께 누리는 순간을 위해 지금은 땀을 흘려야 할 때입니다.

그럼 자주 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2005/06/28 - Delete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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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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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정아 
2008/12/05 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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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3 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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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립니다. [1]

 김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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