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주저 했던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10/16
김준영 님의 글입니다.

선생님!
아니 윤코치님이라고 불러 드려야 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윤코치님! 조직성과를 위한 개인과 팀의 win-win 커리어 관리 과정을 수강했던 김준영입니다.

지난주 3일간의 교육을 통해 잠시 상실했던 의욕을 찾은것 같아 아니 목표가
생긴것 같아 힘이 납니다.
회사에 돌아와서 시간이 되면 강의 내용을 복습하며
저의 10년 로드맵을 작성하고자 했지만
또 미루게 되네요 ^^
조만간 야근을 하면서 정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길꺼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나중에 언젠가는 코치님께
도움이 되는 일을 제가 해 드릴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사모님 몸은 괜찮으신가요?
코치님 다음달에 둘째 낳으시고(지금은 항상 5분대기를 해야겠죠? ㅋ )
시간적 여유가 생기실때 다시 한번 맥주를 먹으면서 좋은 얘기 듣고 싶습니다.

목요일은 절대 금물인거 압니다. ^^
목요일 이외의 시간에 만나 뵙겠습니다.

윤영돈 반가웠습니다. 김준영 님! 또한 이렇게 저를 기억해주시고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그것은 김준영 님이 원래 지니고 있던 것입니다. 다음달에 둘째가 나오면 아마도 더 바빠질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죠. 5분대기조에서 벗어나면 다시 한번 맥주를 한잔 하도록 해요. ^^

2007/10/17 - Delete
김준영 네 코치님
맥주 한잔을 곁들여 코치님 얘기 들을 생각을 하며 기쁜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007/10/18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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