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2008/02/20
안승택 님의 글입니다.


사이트 있는것은 알면서도 들린다 들린다 하면서도 이제서야 들렸습니다.
내용들을 보니까 저도 언제가는 이러한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제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막연하게 아는것과 이유를 아는것과는 대처하는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항상 의문점을 가졌습니다.

다행이 어제는 모임이 있어서 물어볼 기회가 되어서 저로서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항상 좋으신 말씀을 해주셔서 저에게 많은 공부가 됩니다.
앞으로 이곳 자주 들려서 좋은글 많이 남기겠습니다.

윤영돈 안녕하세요? 안승택 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먼 곳까지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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