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05/10
지나가다가 님의 글입니다.

라이프코칭을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31의 시점에서
아직도 무엇인가를 찾고 있습니다.

하나의 길을 나서는데
나서고싶은 길은 안개에 가려.. 절 들여보내지 않고
다른 길은 개어있긴 하지만 망설여지고

안타까운 또 하루가 갑니다

다음엔.. 촉촉한 글로 와야겠어요^^




윤코치 반갑습니다. 지나가다가 님! 무엇인가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은 변화를 꿈꾸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의 길을 나서려는데, 안개에 가려서 힘드시는군요.

하지만 그 안개가 개어있다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발딛을 틈조차 없을지도 모릅니다.

자주 뵈어요 ^^

2005/05/10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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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1]

 한승곤 
2012/04/19 1753
173
 감동의 강의 감사합니다 [1]

 김종욱 
2012/03/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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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요!! [1]

 독사 
2004/06/23 2235

 ^^ [1]

 지나가다가 
2005/05/10 2288
170
 볼수록 눈길이 가네요^^ [1]

 김윤희 
2004/04/09 2302
169
 ^^

 김미정 
2005/06/2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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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1]

 이선혜 
2010/1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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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필환 
2004/02/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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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서야 가입을 하게되었네요.. [1]

 이장주 
2005/03/21 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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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크루트 
2004/04/28 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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