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2010/12/24
이선혜 님의 글입니다.

윤교수님, 저도 가입했습니다.
명강사육성15기. 이선혭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저의 일관성 없는 활동으로 인해
커리어 쌓기에 싫패했다고 느끼고, 후회하고 있을 때,
가평서 교수님을 만났고, 커리어연구소를 하신다는 말씀이
제 가슴을 쿵!하고 쳤습니다.
아, 저런 곳도 있었구나, 하고 말입니다.
진즉에 알았으면 정말 좋았을걸요. 그죠?
암튼 반갑고, 선강하시고, 더 큰 발전 있으시길 빕니다.
행복한 성탄 보내시구요.
아~ 참, 제가 열심히 강의할 때 사 보았던, 창의적 프리젠테이션이 교수님께서 쓰신 것이었더군요.
다시한번 꺼내 봤습니다. 도움많이 받았었고, 지금은 아는 분의 책을 가지고 있다는게 자랑스럽네요.

윤영돈 이선혜 선생님! 어쩜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시는 능력이 있으신지요? 참 부럽습니다. 제가 쓴 졸고를 갖고 있다니 부끄럽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강의를 했다는 것을 깨닫는데 10년이 걸렸습니다. 커리어 쌓기는 결국 깨닫고 정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이선혜 선생님이 깨달으셨다면 그것은 엄청난 힘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일관성 없는 활동이라고 하셨지만 그 안에 찾아보면 일관성 있는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깨닫고 찾아갈 때 정체성에 맞는 커리어를 발견하게 됩니다. 한 해 보내고 내년에 뵈야 할 듯 싶습니다. 자주 뵐께요. ^^

2010/12/29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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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1]

 한승곤 
2012/04/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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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의 강의 감사합니다 [1]

 김종욱 
2012/03/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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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요!! [1]

 독사 
2004/06/23 2235
171
 ^^ [1]

 지나가다가 
2005/05/10 2287
170
 볼수록 눈길이 가네요^^ [1]

 김윤희 
2004/04/09 2302
169
 ^^

 김미정 
2005/06/28 2307

 반갑습니다. [1]

 이선혜 
2010/12/2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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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이곳을 찾는 분들은 행운이 함께 하리라.... [2]

 서필환 
2004/02/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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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서야 가입을 하게되었네요.. [1]

 이장주 
2005/03/21 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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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돈 강사님.. 안녕하세요.. [1]

 리크루트 
2004/04/28 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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