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을 하려고 하는 분들을 위하여 한 마디... 2004/01/30
윤코치 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윤코치입니다.

이런 메일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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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한가지 질문이 있어 다시 멜을 보냅니다
우선 제 우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하고픈건 제가 1970년 생인데 신입지원이 가능할까해서요..
물론 충분한 설득력을 보여준다면 가능하겠지만..
제가 전직을 준비하면서 나이가 꽤나 중요하게 부딪힌 예가 있어서요..

참고로 저는 ○○대 ○○학과 졸업했고, 현 직장은 식품포장지를 생산하는 업체에서 품질보증부 기술개발팀에서 6년차 근무중입니다....물론 관계가 없겠지요. 최근까지 3년정도 변리사 공부도 하여 산업재산권법 지식도 좀 있구요. 향후는 기술사 (아직 경력이 인정안되어서..) 공부도 계획하고 있구요..
야간 대학원이라도 진학하려 하고 잇구요..

ㅋㅋ 지금 지원하려는 회사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겠지만..
혹시나 님께서 참고가 될까해서요..
암튼 바쁘신데 자꾸 귀찮게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한번만 더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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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처음 신입으로 지원을 하신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경력자더라구요.  이런 경우는 전직이라고 하죠.

우선 전직 키포인트를 이야기하는 편이 좋습니다.

왜... 전직을  하려는지...그리고 그것이 과연 합당한가...

그리고 전직하기 위해서 얼마  준비했는가.

또한 전직하고자 하는 의지가 얼마 큰가.

신입으로 지원하면 떨어지지요.

경력직으로 지원하되, 전직한 노력이 없는 경우랍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선  이력서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직을 준비하기 위해서... 전직을 위한 공부를 시작해야겠죠.

'샐러던트(saladent)'라고 들어보셨죠.

샐러리맨(salaried man)과 스튜던트(student)를 합친 합성 신조어입니다.

낮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밤에는 공부를 하는 사람을 말하죠.

이것도 조기퇴직, 전직으로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도래한 것입니다.

세태가 만들어낸 풍속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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