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선진입니다. 2007/06/19
정선진 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윤영돈 코치님~

윤영돈 대표님으로 불러야 하지만, 코치님으로 부르는 게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코치님~ 으로 불러도 되죠? ^_^

오늘 오전에 출근길에서 코치님을 뵙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게다가 저를

알아보시고 악수를 청하시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거기에 코치님의 강렬한

눈빛과 힘찬 목소리를 들으니까, 괜히 저까지도 힘이 나더라구요~

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iamceo에 거의 참여를 못하고 있습니다. 일의 우선순위를

따져보니까, 아무래도 회사일이 먼저라고 생각되서요. 게다가 자격증 준비도 해야 하고..

아무튼 코치님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까, 아침부터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목요일부터 장마가 시작한다고 합니다. 건강과 함께 우산도 잘 챙기시고, 가끔 들러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정선진 드림

윤영돈 안녕하세요? 정선진 님! 역삼동 지식재산센터에서 강의가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만나 뵙고 반가웠습니다. 9시 가까이 되어서 죄송스럽게 금방 헤어져야 했지만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오늘 기분좋게 8시간동안 강의했고 집에 오면서 정선진 님을 생각했는데 마음이 통했네요.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셨으니 말입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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