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코치님 안녕하세요 오정환 늦게 인사드립니다. 2004/07/30
오정환 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정환입니다. 오랜만에..아니 지난주에 뵈었죠...
그리고 늦은 대답 올립니다.
길가에서 우연히.. 그곳에서 뵐줄은 몰랐습니다.
김포에서 면접보고 동호회 하는 곳으로 갈때였었죠..

어깨가 축 쳐지고 자신감 없어 보였으며 옷매무새가 엉망이었죠.. (믾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사항입니다)
사실 그런 옷을 입기엔 너무 더웠습니다.그래서 조금 더위를 먹은감이 없지 않았죠 .

  하지만 무엇보다 윤코치님이 말씀해주신  조금 이미지를 변화시켜보라.
젊은이 답게 패기를 가져라...라는 말씀이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귀 언저리를 스쳐가는것 같습니다.

윤코치님..저도 이제  사회의 당당한 초년생이 될것 같습니다.
모두들 저를 아껴주시고 보살펴주신 은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북돋아 주시는 여러 눈을 보며 저는 용기를 잃지 않을수 있었고 그 신뢰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정모에서 뵌 많은분들, 홍석기 강사님 윤코치님께서도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비록 몇일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윤코치님의 당당한 모습은 영원히 잊지 못할 이미지라 생각됩니다. 또한 그런 점이 윤코치님을 커리어 코치로 존재하게 하는 이유라고 감히 적어보네요.

윤코치님 제가 한말 기억하죠.
취직을 해서라도 항상 배우는 자세를 가져 끊임없이 일취월장하는 제자신이 되겠다고.
.이제 그 초석을 얻었습니다.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제 자신감이란 무기를 가지고 사회에 당당히 길을 가겠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그리고 정모에 참여할수 있는 여유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정환 드림




  
  

  

윤코치 오정환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오정환 님 곁에는 저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2004/08/03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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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요!! [1]

 독사 
2004/06/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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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윤 
2004/07/09 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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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코치님 ! [1]

 윤복만 
2004/07/18 2667

 윤코치님 안녕하세요 오정환 늦게 인사드립니다. [1]

 오정환 
2004/07/30 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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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의 기쁨을 시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저에게도 봄이 오는것 같습니다) [1]

 오정환 
2004/07/31 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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