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기쁨을 시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저에게도 봄이 오는것 같습니다) 2004/07/31
오정환 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정환 인사드립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봄이 찾아오나 봅니다.

" 한겨울..살을 에는 듯한 바람과 눈보라가 대지에 심어진 생명체들을 가혹하게 합니다."
저역시 취업이라는 한가지 피할수 없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름대로 동분서주했지만 그 성적표는 가혹한 시련들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땅속에는 파아란 그들의 희망을 피우기 위해 나름대로 준비를 합니다."
불합격이라는 몇번의 고배속에서 얻은건 오기와 희망이었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려운 과정이란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저자신이 겸손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새싹을 틔우기 위해 모진 바람에 대항하지 않고 몇달동안 기다리는 것 같이..

"마지막 서리가 올때...이제 초록 빛깔의 자신감을 보여 줍니다.  "
몇번의 면접에서 무엇이 잘되었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인지했을때 저 자신에 대해 잘알수 있었습니다. 당당할수 있었습니다.
그런 초록빛깔의 자신감들이 저의 수많은 부분중에 한부분을 이룩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자신감들은 한가지 꽃을 피우기 위한 준비이자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하고싶은 것이 있고 목표가 있는 이유 때문이지요.

저에게도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오는 겨울에 대한 준비도 해야할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코치 행복이란 행복을 꿈꾸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선물이라고 하죠 ^^ 행복을 찾으신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행복하세요. ^^

2004/08/03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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