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 ^ 2004/08/11
있다 님의 글입니다.


백수공연(이라고 표현해서 죄송) 때 인사도 제대로 못나눠서 죄송했어요.


날씨로 생명 위협 받는 상황에 잘 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제 방은 날개가 잘려나가서 돌아가지 않는 선풍기가 중앙에 떡 버티고 있어서


제대로 된 백수생활 하는 것 같답니다^ ^




또 뵈어요^ ^


밀림 페이지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

  

윤코치 안녕하세요. 인디밴드 '있다'님! 사람의 연은 길죠... ^^ 저도 그나마 미니 선풍기가 있어 살 수 있습니다. 에너지 절약해야죠 ^^

2004/08/11 - Delete
윤코치 다음에 또 뵈여 노래 가끔 가서 듣겠습니다. ^^

2004/08/11 - Delete
있다 헤헤, 저는 혼자니까 밴드라고 부르시면 안돼요 ㅋㅋㅋㅋ

2004/08/18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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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요!! [1]

 독사 
2004/06/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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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윤 
2004/07/09 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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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코치님 ! [1]

 윤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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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환 
2004/07/30 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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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환 
2004/07/31 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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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코치님 안녕하세요? [1]

 추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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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봤어요. 파리의 연인...ㅋㅋ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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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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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강연 좋았습니다~~ [1]

 양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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