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8월입니다. 2006/08/11
박소현 님의 글입니다.


정말 빠르네요 선생님을 만나뵌지도 어느덧 3개월이 지났어요

저는 지금도  선생님이 해주신 코칭을 하루하루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서 감사드릴려고 들렸어요 ^^

다른사람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 정말 몰랐는데 지적해 주신 부분을 고치려고 하니까

잘 웃는다는 소리도 들을 많큼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 기쁩니다.

아직까지는 자연스럽게 되지는 않지만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힘들었던 부분을 이렇게 극복할 수 있게 해 주시니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 또 놀러올게요 ~~^^



윤영돈 안녕하세요?

박소현 선생님!

어느새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윤영돈입니다.

휴가 여행을 다녀오고 홈페이지에서 남겨주신 메시지를 보고

반가웠습니다.

제가 해드린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온전히 박소현 선생님이 원래 갖고 계신 것을 일깨워 드린 것뿐입니다.

저 또한 항상 배우는 자세로 부족함을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더운 날에 시원한 청량제 같은 마음을 오래 간직하셨으면 합니다.

청량제를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당신의 코치, 윤영돈 드림

2006/08/16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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