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4/10/27
이혜진 님의 글입니다.

오늘... 아침에 윤영돈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아침에... 면접을 보러가야했는데...

윤코치님이 쓰신 글을 접하면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다... 그만 늦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안가길 잘 한거 같습니다.

정말 원해서 보려고한 면접은 아니였거든요.

어쩔수없이... 생계를 위해서 가야만 한다라고 생각하고 무턱대고 가려고만 했던 곳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발도 안떨어졌었거든요.

그래도 회사 근처까지는 갔었죠.

돌아오면서...

알바가 들어왔네요^^*

원래 제 직업은 편집쟁이거든요...^^;
직업병때문에 더이상 일을 할수가 없어 그만두긴 했지만...
역시... 전 이 일을 사랑하나봐요.

좋아하는데... 그만 두면 너무 괴롭다는거... 오늘 절실하게 느꼈어요.

윤코치님 책을 보러 서점을 가려고 해요.
제가 책을 만들어서 그런지 책은 사서 봐야한다는 주의라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윤코치 안녕하세요. 이혜진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고맙고요. 우연히 만났지만 필연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느끼는 것입니다. ^^ 행복은 받은 것이 아니라 주는 것입니다. ^^

2004/10/28 - Delete

154
비밀글입니다 윤소장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1]

 왕현모 
2004/09/01 5
153
비밀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1]

 김태희 
2004/10/12 2

 안녕하세요^^* [1]

 이혜진 
2004/10/27 2446
151
 감동적이라 올려요

 김화정 
2004/11/05 2395
150
 오늘 강연들엇던 학생입니다.ㅎ [1]

 손정희 
2004/11/16 2666
149
 오늘 강의 잘들었습니다 ^^ [1]

 노우창 
2004/11/18 2961
148
 윤영돈 코치님 안녕하세요! [1]

 이정무 
2004/12/02 2911
147
 안녕하세요~ [1]

 김영준 
2005/02/01 2670
146
 윤영돈 코치님! ^_^ [1]

 이정무 
2005/03/04 2557
145
 윤코치님~ 안녕하세요? 군바리365 TEAM 입니다~ ^^ [1]

 군바리365 
2005/03/08 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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