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서야 가입을 하게되었네요.. 2005/03/21
이장주 님의 글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 이장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윤코치님^^*

SERI에서만 글을 찾다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여긴 즐겨찾기만 추가해놓구선 확인해볼 생각을 못했었네요..

벌써 월요일 이군요..
시간의 찰라를 새삼스레 느껴지는 그런 월요일 이면서도
하루 하루 생그럽다는 기분도 드는 그런 날입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라고 봐도 되겠지요..
금방 봄꽃들이 활짝일 것이고..
봄 바람처럼 설레이는 마음에 갈팡질팡할 그런 날도 있겠지요..

ㅎㅎ
가입인사 적으려다 주절이 주절이..
점심시간 가입과 동시 흔적 남기고 사라집니다..

평안하시고..
이따 뵙겠습니다..(이크 아직 신청 하지 않았군요.. !!)

꾸벅...

윤코치 오늘, 저도 커피 한잔 들고 밖으로 나와 보았습니다. ^^

날씨가 어느새 풀렸다는 느낌이 드네요.

바람이 차갑다는 생각보다는 시원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을 보니...

장주 님의 흔적을 잘 보았습니다.

어느틈에 월요일입니다.

월요일에 한번씩 뵙는 것이 무척 즐겁습니다.

항상 새로움으로 함께 하는 그런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2005/03/21 - Delete

154
 윤영돈 코치님! ^_^ [1]

 이정무 
2005/03/04 2542
153
 윤영돈 코치님 안녕하세요! [1]

 이정무 
2004/12/02 2893

 ^^* 이제서야 가입을 하게되었네요.. [1]

 이장주 
2005/03/21 2357
151
 창공을 나는기축년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1]

 이용재 
2009/01/05 3038
150
 반갑습니다. [1]

 이용재 
2005/05/06 2746
149
 축하드립니다. [1]

 이용재 
2006/02/17 3163
148
 건강조심하세요. [1]

 이용재 
2006/07/04 3167
147
 항상건강하세요. [1]

 이용재 
2007/08/30 3140
146
 축복합니다. [1]

 이용재 
2008/01/16 3141
145
 자문을 구합니다!!! [1]

 이용운 
2005/09/28 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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