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6/05/22
김정태 님의 글입니다.

레포트 쓰던 중에 갑자기 오늘 강의시간이 생각나서 우연히 들렀습니다.

오늘 법대 1학년 세미나 수업들었던 학생입니다.

예사롭지 않은 분이라는 것은 처음봤을 때부터 느꼈지만 이렇게 와보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선배님이 시간 쪼개서 오셨는데 학생들이 떠들어서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매번 짧지만 굵은 강의를 들을 때마다 크게 느끼는 후배가 왔다 갑니다.

그럼 수고하시고 계속 열강 해주시길 바랍니다!!

윤영돈 김정배 후배님! 이렇게 찾아오신 것만으로 큰 위안이 됩니다.

나도 신입생때는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강의겟죠.

그럼요, 언제나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자주 뵈어요 ^^

2006/05/23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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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1]

 김은이 
2006/06/0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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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학기 동안 강의 감사드립니다. [1]

 김승현 
2006/06/03 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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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하세요 교수님 악세사리 대장입니다 [1]

 김보균 
2006/05/29 3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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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수 원장입니다.^^ [1]

 이지수 
2006/05/29 3182

 안녕하세요. [1]

 김정태 
2006/05/22 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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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하세요 교수님 악세사리대장 김보균입니다 [1]

 김보균 
2006/05/21 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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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1]

 주선영 
2006/04/27 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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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트래픽 초과~~~~ [1]

 박영록 
2006/04/07 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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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참석후~ [1]

 김선희 
2006/03/29 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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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코치님 안녕하세요?^^ [1]

 엄소영 
2006/03/29 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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